아스트라 << 스토리 ㅈ박고 C팝 으로 게임 다 곱창내놨는데 성능으로 다 가라앉힘.
귤복복 << 이름부터 ㄹㅇ 근본없는데 귀엽다는 이유로 빨림
하루마사, 야나기 << 게임의 분위기랑 먼 일본식 풀네임 들고 나왔는데도 별 말 없음.
미호요 얘네가 아마추어도 아니고 적당히 민심 보고 스타일리시하게 잘 녹여서 만들거라 생각함
원유법은 미안한데 나도 원신 리월 보고 처음에 거부감 들었다가 먹다보니 괜찮았음
아마 중국 캐 좀 내주다가 일본 캐 대거 출시하려고 구역 만드는 느낌 아닐까
뭣 리월 다음 이나즈마라고?
하루마사 야나기는 왜나옴.. 애초에 베타부터 미야비가 있었는데
그럼 주연도 있었는데 아스트라 짱깨풍 욕은 왜나옴
원래 씹덕겜 안익숙한 사람이면 이름에 통일성 없을 때 조금 당황스러움. 튜토리얼로 엔비, 니콜 이런 이름 달고 세계관 이해했는데 픽업에서 일본어 풀네임 나오면 스토리 안읽었던 뉴비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음. 지금 중국풍 나왔을때 느끼는 감정 그대로 뉴비가 느낀다고 보면 됨
귤복복은 이름 오히려 뇌절쳐서 호감인 케이스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