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시작할때


엔비 보고 와 캐릭터 잘뽑혔네 했고

최적화가 나름 괜찮고 전투 스타일이 굉장히 스타일리쉬했음


캐릭터 컨셉들이 전부다 그 뭐시기냐 일본 펑키한 스타일이었고


스토리 밀면서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볼때 오 팀 컨셉 괜찮다라고 생각했고

뭔가 캐릭터에 외형에 맞게 스킬이나 컨셉이 딱딱 들어맞았음


초소에서 미야비 존나큰 에테리얼한테 스킬 쓰는거보고

이새끼는 존나 쌘년이구나 생각했고


뭔가 6과가 특수부대 이런 느낌이어서 잘뽑혔다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제 아스트라 시점부터 뭔가 스토리 맛도 없고 내가 느꼈던 그런 젠존제의 느낌도 없어짐

갑자기 미소녀 캐릭터들 마치 다른 호요겜이나 미소녀게임처럼

얼굴은 이쁜데 컨셉이 시발이다라고 느낌


스토리 또한 존나 씹노잼에다가 뭔가 초창기에 하던 그맛이 안났음

그러다가 실비 S나온다라는 기대를 했는데 외형이 시발이라고 느낌


플레이 스타일은 진짜 괜찮다라고 생각하는데 쌍칼들이 저따구 외형을 쳐만드는게 

참으로 신기했음 그러다가 트리거는 나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오랜만에 진짜 캐릭터 잘뽑혔다라고 생각했지


그전에 비비안 나오는거 보고 또 시발 아스트라마냥 미소녀 캐릭터 또 ㅈ지랄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휴고 컨셉보고 그나마 한새끼는 또 정상적으로 나오는구나 싶었다


중국풍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신캐릭터 나올때마다 내가 초창기때 느끼던 그 맛이 없어지고

뭔가 원신이나 다른 캐릭터 같은 그런 이질감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함


펄크라도 ㅈ구려서 그렇지 이게 젠존제 느낌의 캐릭터라고 느꼈거든


잘생각해보면 빅토리아 하우스에서 코린같은거 전기톱이로 지랄하는거

니콜이 가방들고 지랄하는거 루시가 방망이들고 줘패는거


이런거 보면 나름 신선하고 재밌는 컨셉이고 특이한 그런 고유의 느낌이 있는데

점점 사라져가는게 아쉽네


아이디어의 한계인지 모르겠는데 점점 유니크함은 사라지고 그저그런 컨셉이 나오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