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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버전이라 캐릭터 소개에 집중돼서 그런가 애들이 다 번개만남하고 헤어지는 느낌임 한번 만나고 나서 다음에 등장하는경우도 잘 없고 등장할때도 깔짝깔짝 등장하고 그냥 어사친구가 도와주러 온 느낌임;; 심지어 신뢰도 이벤트는 캐릭터를 뽑아야되는데다가 신뢰도 이벤트는 또 스토리랑 별개의 느낌임 차라리 형님겜처럼 한버전 진드감치 여러캐릭 불러서 빌드업을 해야하는데 매번 새캐릭터로 빌드업을 하니까 빌드업이 작아지고 짜치는거지 이때까지 로프꾼이랑 그렇다 할만한 신뢰도 쌓은게 토끼굴이랑 주연밖에 없는거 같음
버전마다 빌드업은 없고 한버전에서 기승전결 다있으니까 그럼 이번이 그나마 2버전인데 그마저도 별로임
그러니까
가챠겜 숙명이제ㅇㅇ 본래 만화나 애니였음 토끼굴하나로 1부완결이지만 3주마다 캐릭팔아먹어야하니 덕분에 이번 1.6스토리도 엔비랑 비비안 휴고 리카온이 같이다니는 기묘한그림이 나온거고
아니 근데 그게 차라리 형님겜 페나코니처럼 처음에 쫙 보여주는게 낫지 않나 그러면 빌드업도 쉬워지고 짜치는전개도 줄어들텐데
그래서 이번에 2.0에서 빌드업좀 신경쓰겠다고 나옴 나도 하우스키핑이랑 아스트라쪽은 너무심심했다생각함
그래도 이번 1.6때 기존캐(엔비 리카온)들도 비중있게 등장하는거보면 앞으로도 기존캐 꾸준히 등장시켜주지 않을까 기대해봄
걔네 둘 말곤 사실 떡밥있는캐가 거의없음...
그나마 빌리랑 대공동 6과정도가 있긴 한데 대공동 6과는 2버전때 비중 적을듯...
인정함 찢 스토리가 플룻이 나쁜 건 아닌데 빌드업이 부족해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