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겜들은 뭔가 중간부터 지들끼리
아는 얘기만 쳐하기 시작해서 ㅈ같은데

찢은 걍 와이즈가 각진영 여캐들 꼬시려고
자지풍차돌리는 스토리라서 이해가 쏙쏙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