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게임계가 주인공이 주가 되는 메타다 보니까
아 우리도 지금 입지 좀 딸리는데 넣을까 하는 방안인데
문제는 파에톤 얘들 서사가 우리는 허약해, 운동 못해, 이런
포인트로 잡아놓고 매번 고전하면서 달리는것도 못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반대로 에이전트 유능함을 대비시킨 효과였는데
이제는 갑자기 사무직 하던 애들 끌어다가 쿠팡 현장직 투입하는거랑 비슷하게 전환하는건데.. 아 일이야 누구나 할수야 있지
근데 그럼 나머지 에이전트들, 공동에서 구르면서
실적 쌓고 경험 쌓고 단련한 에이전트의 위상과 스펙을
어 그딴거 필요없어 나도 공동 들어갈래 하는건 에이전트 일을
병신취급하는거밖에 더 됨? 그냥 스스로 이미지 깎아먹는거야
그정돈가?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혼자 부정적으로 과대해석하시는거 같은데
확실히 싸운다고 나온 것도 아닌데 근들근들
싸운다는것도 물리적으로 싸운다는 생각을 하네 애내 보면 사이버적인 공격능력임 예로 니어오토마타 9s 포지션임 해킹으로 고장내고 파괴하고 죽이고
스토리상에서도 퍼즐로 문따고 정신적인능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