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고쳐줬다고 신나서 공동 기어들어갔다가 좆될뻔한 파에톤

평범한 사람이라면 잡기만 해도 미쳐버리는 요도를
어떻게 수리까지 한거냐며 수상하게 여기던 호시미 가주

마침 미야비가 수련을 해주겠다고 집으로 끌고 옴
육체적인 능력은 영 못따라가서 쩔쩔매던 중
미야비와는 반대로 사념을 다루는 무녀 여동생 등장
(방계, 처녀, 절벽임)

여기서 압도적인 재능을 보이며 미야비와 여동생의 은은한 기싸움 시작
자꾸 수상하게 여기며 사사건건 시비걸던 가주(츤데레, 속정 깊음, 팔불출)
미야비가 말 자폐같이 해서 연인관계로 오해하고
이런 놈팽이에게 미야비를 줄수 없다며 격분하다가
점점 스며들어서 미야비 내다버리고 파에톤 1호팬 됨

파에톤은 여기서 배운 주술을 통해 공동 조사에 더 직접적으로 관여하며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게 됨

같은 스토리였으면
슈퍼컴퓨터 owner 파에톤이 왜 공동에 기어들어가냐
조이어스 짭이다
이런소리 나오지도 않음

걍 짱깨라서 싫은거ㅇㅇ

나도 짱내나서 싫음ㅇㅇ
저기서 남캐 나오면
클겨 치파오에 가슴 하트구멍 나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