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뎅이와 성능평가 보고 개꼴려서 뽑았지만
다른캐릭들과 마찬가지로 적당히 스펙맞춰주고는 그냥 강습전 시유 점수뽑는 파츠A로 전락했다
지금까지 뽑은 모든캐릭들이 그랬다
갖지 못했던 시절의 갖고싶다는 갈망
그순간만이 진짜 사랑임을 이제야 알았다
없는캐릭에 스킨만 입히면서
쇼윈도 너머의 피규어처럼 감상하는것
이게 돈주고 뽑는것조차 능가하는 최대한의 애호다
빵뎅이와 성능평가 보고 개꼴려서 뽑았지만
다른캐릭들과 마찬가지로 적당히 스펙맞춰주고는 그냥 강습전 시유 점수뽑는 파츠A로 전락했다
지금까지 뽑은 모든캐릭들이 그랬다
갖지 못했던 시절의 갖고싶다는 갈망
그순간만이 진짜 사랑임을 이제야 알았다
없는캐릭에 스킨만 입히면서
쇼윈도 너머의 피규어처럼 감상하는것
이게 돈주고 뽑는것조차 능가하는 최대한의 애호다
철학자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