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청의 뒤따라가면서 티비로 장치 찾아서 길 뚫어주는거라던지

아이템 먹고 상황에 맞게 다양한 아이템 이것저것 쓰면서

뚫는게 있다보니 파에톤으로서 내가 하는게 있구나 했음


근데 지금은 그냥 돌아댕기다가 F 누르면 해결~ 퍼즐 겁나 쉬운거

하나 띡 나와서 깨면 해결~ 누가 봐도 누구나 다 할거같은 느낌을 줌ㅋㅋ


그래서 지금은 단순히 돌아댕기기만 하니깐

쿵푸 배워서 패턴 추가하는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