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개성있는 캐릭터들 디자인이나(상어몸통을 꼬리라고 달아둔건 지금봐도 ㅋㅋ) 티비맵도 반응은 안좋았지만 찢 아니면 보기 힘들 유니크한 느낌이 있었지


근데 이런게 점점 사라지더니 요즘은 찢만의 특색이 뭔가 생각해보면 딱 안나오네. 타격감은 살아있긴 함


개발팀이 갈렸나 싶을정돈데 만약 그대로라면 페어리 비중이 이렇게 운지하거나 벨이 공동에 들어가는 어처구니없는 전개가 되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