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아스트라) 먼저 보내자면서
문 틀어막고 버티는 요원들 진짜 개멋있네...
그리고 이어폰 꽂고 듣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1분 뒤
지원 도착한다는 대사 다음에, "그 정도로 못 버텨"
하는 대사는 한 쪽 귀에서만 들리더라.
한쪽 귀만 꽃고 듣다가 예전에 듣던 대사가
안 들려서 순간 내 기억이 잘못됬나 싶었음.
우선 아이(아스트라) 먼저 보내자면서
문 틀어막고 버티는 요원들 진짜 개멋있네...
그리고 이어폰 꽂고 듣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1분 뒤
지원 도착한다는 대사 다음에, "그 정도로 못 버텨"
하는 대사는 한 쪽 귀에서만 들리더라.
한쪽 귀만 꽃고 듣다가 예전에 듣던 대사가
안 들려서 순간 내 기억이 잘못됬나 싶었음.
난 아스트라 뚝배기 씌워줄때 보지말라고 천같은거로 감아놓은거 2번째 보고 알아서 슬펐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