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무거운 족쇄가 되어 나를 심연으로 잡아끈다. 일렁이는 형화는 깊은 물의 틈새를 뚫고 나와 진실을 밝힌다.

그 비밀은

재액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파에톤,

이번에는 「네가」,

악을 짓밟아 먼지로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