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북스딱스 좋아해서 맥도날드 갔는데
버거 세트 메뉴 시키니까
갑자기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도 아니고
본토 마라훠궈를 패스트푸드라면서 입에다 들이미는 거임
그런데 감튀는 아직 같이 나오다보니 또 세트 메뉴는 맞음
따지기도 뭐함
찢겜은 토끼굴, 6단지 같은 소위 펑키한 도시 감성으로 시작한 사람들 많았고 지금까진 무대가 그대로였으니 청의가 틀벤져스들이랑 중국 속담을 하든, 아스트라가 C팝 부르면서 훠궈를 퍼먹든 충분히 수용범위 안이었는데, 갑자기 확 틀어버리니까 대응이 안 되는 상황
그 직전까지 아스트라 먹이니까 잘만 쳐먹던 놈들이 ㅋㅋ
처음부터 퓨전짱깨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