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대남이 보임?

이 안대남은 단순 의견 차이라고 생각하고 존중해줬다가 휴고의 안에서 자라나던 죄악의 씨앗을 눈치채고도 방치해버려 비극적 참사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했음

호불호따위 무의미함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서로의 숨통을 옥죄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