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ㄹㅇ 잇지도 않은 일가지고 호들갑 떤다라는 의미로 쓰였다면 최근 2,3달 동안은 너도 우리도 다 느끼고는 잇지만 괜히 말해서 우울증 살포하지말라 이런느낌으로 사용되는듯

미호요자체가 안바뀌고 꾸준햇어서 사람들이 이제 다 알아버려서 그런가봄

미야비때 인플레라던가 여러가지로 그정도 아니다라고햇지만 as나올정도로 공식에서도 ㅇㅈ햇던것도잇고..
찢 중국풍도 지금은 반응 근들갑이라하지만 이번엔 ㄹㅇ 전자의의미대로 근들갑됫으면 좋겟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