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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
'꿈속에서 사라지다' 라는 표현> 휴고 추락 이후 비비안의 악몽
모킹버드 막이 내리지 않음> 비비안의 적극적인 파에톤 협력
의심과 협력> 리카온은 모킹버드였던 비비안을 의심하지만 파에톤을 믿고 협력함
챕터2
비비안과 본격적인 동행 임무
안개 속의 사람, 숨겨진 과거라는 키워드를 보아 비비안과 협력도중 그녀의 과거에 더 자세히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추측
챕터3
한 친구, 과거의 퍼즐은 휴고의 과거처럼 보였는데 지금보니 공방에서 언급한 비비안의 친구와 관련된 얘기 같음 아무래도 비비안이 친구를 만나면서 트라우마를 어느정도는 회복하는 그런 내용일 것으로 보임
챕터4
칭송회의 리더격 인물인 티나가 언급되는 걸로 보아 더 깊숙히 칭송회의 잠입한 것으로 추측
이후 귀인이라는 말과 함께 의현이 깜짝 등장할 것으로 보임(에테리얼만 가볍게 처리하고 퇴장할듯)
챕터5
비비안의 축복이라는 말로 보아 비비안이 처음으로 남의 불행이 아닌 행운을 보게 된 거 아닐까 추측, 하지만 다음에 나오는 '불행한 자'라는 키워드는 이후 전개에 대한 복선이 되지 않을까 추측함
챕터6
알바 듀오<< 비비안의 알바 5탕 언급이 이제야 회수되고, 아마도 파에톤과 알바를 하면서 앞으로의 임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듯
식후 시간이라는 언급도 있는 건, 아무래도 쉬어가는 챕터인거 같음
챕터7
휴고의 본격적인 등장
속임수, 몸을 미끼로라는 표현을 보아 휴고가 속임수를 쓴 것 같음
공방에서 휴고는 어딘가에 묶여 있고, 리카온은 그를 보고 놀라 그에게 다가가 상태를 묻는 듯한 장면이 나옴.
여기서 추측을 해보자면 속임수, 몸을 미끼로 라는 키워드를 보아 휴고는 어쩌면 묶여 있는 거 조차 미끼고, '단판 승부' 라는 키워드처럼 리카온과 맞다이로 결착을 내지 않을까 생각함.
챕터8
불완전한 아이, 세레나(휴고 동생) 라는 말로 보아 누가봐도 휴고의 어릴 적 과거를 자세히 다룬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숙명과 벗은 친구이자 휴고의 시점에서, 숙적인 리카온을 말하는 듯
챕터9
늦어진 신뢰, 결정적 증거 라는 말은 휴고가 자기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리카온이 뒤늦게 안 것 아닐까 생각함. 그렇게 둘은 오해를 풀며 화해를 하고 리카온도 '잭 아저씨의 부탁', 즉 휴고가 위험하면 죽여라라고 한 부탁에 대해 말하며 휴고의 친구로서 그를 계속 의심한 사실을 사과할 듯
숙적이다 벗, 이것은 리카온의 시점에서 휴고를 말하는 듯함 하지만 이미 둘은 화해를 했고, 이후 성은 필요없는 모킹버드, 즉 휴고는 자신의 가문인 레이븐록에서 완전히 증오의 연쇄를 끊어낸 것이 아닐까 보임
챕터10
다시 비비안과 파에톤 시점, 비비안은 임무를 하다가 파에톤에 대한 부서진 희망을 보게 됨. 그리고 '안녕, 희망'은 만났다의 의미가 아닌 잘가라는 의미의 안녕일 수도 있다고 봄. 아무래도 비비안의 실수나 잘못으로 중요한 임무를 실패했거나 파에톤에게 큰 위험이 가해진 것으로 보임
챕터11
오직 증오만이 남았다 라는 말은 이제 증오를 끊어낸 휴고와 다르게 비비안이 역으로 증오에 집어삼켜진 것으로 보임. 증오에 삼켜진 비비안이 감당 못할 짓을 저지르려다 다시 나타난 휴고가 그녀를 막고 둘이 완전히 재회하며 사건이 마무리될듯
그리고 마지막, 선생님의 선물은 챕터2를 향한 열쇠이자, 1버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장식품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됨.
이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자면
비비안의 협력> 비비안과 여러 활동(임무, 친구 만나기, 의현 만나기, 알바하기)> 휴고와 리카온의 재회> 휴고의 과거, 리카온과 휴고의 화해> 비비안의 감정 폭주> 휴고와 비비안의 재회, 사건 마무리> 선생님의 선물과 함께 추억이 든 6단지를 보냄
이런 느낌의 스토리가 아닐까 추측해봄
선생님이 캐롤 어쩌고 파에톤자매 거둬줬던 애를 말하는건가?
아마도 선생님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