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에선 철두철미하고 완벽한 리카온이 

막상 신뢰도 까보니 자판기 하나 어떻게 못해서 낑낑대고 있고, 

비화에서는 핸드폰 잘 못다뤄서 복붙도 실수, 

그리고 하동백에서 입보고 내용맞추기도 다 틀려서 수업들으러 가는 등

자칫하면 뻔할 수 있는 캐릭터 매력을 더 맛있게 살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