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크라의 꼬리를 태우는것도, 벨로보그 중공업에 불을 지르는것도, 뜬금없이 루시의 성대모사를 하는것도 이게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버니스 화이트라는 캐릭터니까.
숫기도없고 항상 진지한 이야기만 해서 왕따였던 어린시절의 내가
외환선에서 살아남기위해 택한 삶의 방식이야.
"있는 그대로의 버니스가 좋다고?"
하아? 여자좀 꼬인다고 으스대지 마, 내가 어떤일을 겪으며 살아왔는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푸하핫, 올라탄 것만으로 발기하다니, 그렇게 폼잡아놓고 섹스할 생각으로 가득찬거 추하거든요? 결국 너도 다른 외환선 남자들이랑 똑같아! 항상 웃어주니 만만해보이니까, 술마시고 여기저기 아무데나 대줄거 같으니까! 대충 마음에도 없는 말로 어떻게든 한번 해보려 한거잖아!?
그리고 또 버리겠지.. 그녀석들과 똑같이..
그러니 어줍잖은 남친행세 하지말고 자지나 내놔!!!
까지가 사정이 복잡한 허벌창 멘헤라 히로인 컨셉! 로프꾼이 갑자기 진지빨길래 나도 한번 장단에 맞춰봤어! 어때 나 잘하지?
자 그럼 신나는 파티를 시작해보자?!☆☆☆
"그만둬 버니스, 그런의도가 아니야! 내앞에선 좀더 편하게 해도 된다는... 크.. 크아악♡"
(신경써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로프꾼, 사실 당신을 정말 사랑해.. 하지만 나.. 더는 버림받고 싶지 않으니까.... 마음이 약해 쉽게 상처받는 버니스는 이제 이세상에 없어...)
안읽었는데 일단 개추 누름
개꼴리네 씨발
찢갤문학 넘모 난해해 이런건 꼭 3줄 요약 없더라
일단 개추는 누르고 읽는건 고닉한테 맡김
내 발기자지 어쩔 셈이지?
가방끈과 휴지끈의 미친 콜라보 - dc App
뭔데 술술 읽힘
왜 꼴리냐
섹스묘사없이 서사로 발기시키는건 새롭네요
미식이네
명필
좋은 말로 할때 다음 내놔
어이어이 내 어쩔 거냐고
더 써오라고 3억번 말했다
멘헤라 버니스 존나게 꼴리네 ㅅㅂ
씨발 이새끼는 진짜다 제발 더써줘
영근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