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복숭이에 가슴 좀 달렸다고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한심해 보였다.


그러나 오늘 신뢰도 퀘스트를 깨면서 느꼈다.


펄크라는 상당히 귀엽다.


펄크라가 결혼하자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내가 먼저 그녀에게 청혼하고 싶다.


펄크라 우린 평생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