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사는 내 제자 중에 가장 특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 그 특유의 유유자적한 스타일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거야. 어디를 가든 마치 소풍을 온 아이처럼 현지의 유명 먹거리를 찾아다니거나 야영하기 딱 좋은 자리를 물색하지. 하지만 함께 심연의 마물과 싸울 땐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가면을 쓴 바레사는, 돌진할 때의 템포가… 살짝 과격해지거든」


——얀사



◆ 이름: 바레사


◆ 호칭: 부드러운 괴력


◆ 「비옥한 터전」의 중견 전사 겸 과수원 주인


◆ 신의 눈: 번개


◆ 운명의 자리: 레슬링가면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