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솔직히..음..네.. 그렇게됬습니다.
청의
1돌해주면 포텐은 남아있다 생각함 전무는 그닥 명함도 그닥
주연
명함이 고점이고 이 이상 투자하는건 애매함 전무해줄바에 1돌하고 트리거랑 손잡고 온필하는게 좋아보임
제인
물리약점이 없어서 그렇지 물리약점 상대로는 야나기급 포텐셜 나온다고 생각함 비약점 대상으론 이상축척이 너무 느린게 최고단점 2돌해주면 충분히 오래쓸수있음
카이사르
1돌해줘야 1인분 하는 느낌 그렇다고 1돌해준다고 아스트라 명함을 따지도 못함. 애매함
버니스
아직 비비안이 안나와서 지금가지는 매우좋음 편의성 데미지 둘다 다 가지고 있음 돌파옵션들은 많이 아쉬움.. 명전이 제일 좋은거같음
라이터
정말 좋지만 남캐는 안뽑아서 모름
야나기
이상캐릭터의 최고 종착지가 아닐까 싶음 혼돈 배율 250퍼 증가와 자체적으로 혼돈결산이 가능한 메커니즘은 너무 일찍 나왔다 생각이 듬 돌파도 1돌은 이상마를 올려주고, 2돌은 배율을 올려주는 정신나간 효율을 보여줌.
하루마사
쌀먹의 신
미야비
대놓고 만든 op캐릭이라 말할필요가 없음
아스트라
미야비 이후 유저들 붙잡으려고 만들어놓은 극한의 op딸각 서포터임 버프량이 후달려도 편의성과 콤보를 2번 주는 궁극기 덕분에 2~3년 뒤에도 계속 쓰일거 같음. 돌파같은 경우에는 1돌은 인권 2돌은 편의성 극대화 느낌이라 해두면 좋고 아님말고느낌임 확실히 전무보다 돌파가 우선인 캐릭터가 되버린거같음
이블린
포텐셜 좋고 재미도 있음 다만 휠체어 성능이 곧 파티 성능에 직격타가 되는애라 살짝 비싼감이 없지않아있음 그래도 그리고 폭딜과 온필드 두개를 동시에 수행가능한게 정말 장점인거 같음. 돌파도 서포터 비중을 줄이는데 좀더 초점이 되있는것도 좋은거 같음
실비
전체적으로 살짝 아쉽다 라는 느낌이 듦 아무래도 보스 패턴에 비례해서 딜량이 좌지우지 되다 보니 이부분이 살짝 아쉽고 그로기 폭딜도 이블린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한 느낌임.
트리거
명함은 아쉽지면 명전을 정말 좋다 1돌은 더할나위 없고 명전과 1돌 이 둘중 고민하는 분들 많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명전보단 돌파를 우선시하라 해주고 싶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배율 35퍼와 방깍 25 극한의 오프필드 격파라는 편의성 치치를 챙이면서 나오는 약깐의 서브딜링 이 4개가 합쳐지니까 캐릭터 자체의 체급이 상당히 높음. 여기에 약체화는 보통 겹칠일이 없으니 효율이 천장을 뚫고, 방깍은 겹치면 오히려 감사합니다 느낌임.
마지막으로 인플레 관련해서는 엘렌빼고는 없다고 생각함.
갈드컵 ㄴㄴ하셈 그냥 개인적은 생각 적어둔거임
청의 1돌 해도 피규어 맞는데?
제인은 이번 비비안으로 날아오르려다가 너프 먹고 운지
강습전 몇점임 - dc App
보스당 2만점이래!
트리거 명전보다 1돌?
그 혹시 제인맘?
트리거는 전무먼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