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고 나서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사진찍으면 만족도는 음청 높음.
어디서 6단지 카페 2층을 직관하고, 카페 안쪽을 다 들여다 볼 수 있겠냐...
여유생기면 라멘집, 오락실, 편의점이랑 도로세트까지 구해서 디오라마 해볼까 싶어지는 수준

다만 단점이 좀 있음
1. 데칼이 쓸데없이 크게 재단되어있음. 커터칼없어서 이래저래 불편했음.

2. 바닥만들때 쓰는 판들이 좀 뒤틀려있는거 같더라... 지금도 바닥 모서리 손으로 누르면 휘어진거 느껴짐.
돈내고 직접 사서 만든 사람들은 기분 좀 상했을거같음.

3. 메뉴얼 가독성이 이상하게 구려. 전부 그림으로 되어있긴한데... 부품이 좀 뭉친 구간의 강조표시가 약함. 덕분에 중간에 전 좀 구웠다.


마지막으로 주인장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