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토리처럼 단순히 분노하는게 아니라
완벽하고 철두철미한 인물이 공황 상태에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장면 하나쯤은 있어야 맛있는디
덜덜덜 떨면서 회중시계 시간조차 제대로 못읽고 털 삐질삐질 튀어나오면서 고상한 말투 집어치운 패닉상태로 횡설수설
그러다가 파에톤이 일 해결해주면 파에톤 전용 댕댕이 쌉가능
덜덜덜 떨면서 회중시계 시간조차 제대로 못읽고 털 삐질삐질 튀어나오면서 고상한 말투 집어치운 패닉상태로 횡설수설
그러다가 파에톤이 일 해결해주면 파에톤 전용 댕댕이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