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붕스 할때 싫었던게

주인공이 있는데 다른 캐릭으로 파티꾸려서 돌아다니고

월드맵 저쪽에 npc 종려가 있는데 나도 종려로 돌아다니면서 도플갱어 되는거 몰입감 해친다고 생각했음

행자 척자들 어디 숨어있다가 npc 대화나 컷신 전환될때만 툭 튀어나오는 것도 좀 웃겼고
이번에는 로프꾼 - 용병 관계도 확실하고 이야기는 주인공이 주체적으로 진행하고 전투는 용병이 전담한다는 상호 개념이 확실하게 잡혀있어서 좋네
시스템적으로 안정된 느낌이 듬

그냥 거슬렸던게 해소돼서 좃나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