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매우 이상한 짓을 하고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도 아+자+자+자+자+잣❗❗❗❗ 같은 소리를 내지도 않고 조용히 볼 일을 봅니다. 또한 대변을 취식하지도 않고 변기로 흘려보냅니다... 매우 이상하게 들리시겠지만 용기를 내서 고해성사 해봅니다...
허.. 다신 찢갤에 들어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