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저는
처진 실눈
폭유
아라아라
눈물점
마망 페티쉬가 있어요...
더 부끄러운 점은
수치심도 없이
부르마나 세라복 등
딸의 옷을 훔쳐입는 장면과,
좌우 다르게 부딪히고 출렁이는 폭유를 보면
참을 수 없는 『발기』를 하고 맙니다...
이 부끄러운 점이라도
모든 것이 가능한 찢갤에선 용서받을 수 있겠죠?
부끄럽지만
저는
처진 실눈
폭유
아라아라
눈물점
마망 페티쉬가 있어요...
더 부끄러운 점은
수치심도 없이
부르마나 세라복 등
딸의 옷을 훔쳐입는 장면과,
좌우 다르게 부딪히고 출렁이는 폭유를 보면
참을 수 없는 『발기』를 하고 맙니다...
이 부끄러운 점이라도
모든 것이 가능한 찢갤에선 용서받을 수 있겠죠?
꼴잘알이네
저와 같은 아픔을 겪는 찢갤러라면 애니메이션 『빅토리안 메이드 마리아의 봉사』를 추천합니다
새끼....꼴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