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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온의 듬직한 97키로 몸이 휴고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그의 짐승 누린내가 휴고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휴고는 두 눈을 감고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리카온은 특유의 미소진 표정을 지은 체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동료로 여겼지만 모킹버드 시절 때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휴고..."
"리카온..."
휴고는 가느다란 손가락 끝으로 리카온의 털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너는 빅토리아 하우스키핑이 있잖아..."
휴고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리카온은 성난 야수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젠장 그런 구멍 뚫린 년들은 필요없어! 네가 날 완성 시켜 날 완벽한 남자로 만든다고 휴고... 너만이 내 구멍을 메워줄 수 있어."
"리카온 제발... 이러면 안 돼... 로프꾼들이 알게 된다면..."
리카온의 근육진 손가락이 휴고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지?"
좆같으니 개추
그래서 이게 뭐냐 ㅆㅂ
https://m.dcinside.com/board/bser/2948735
크아아아아아악!!!!!!!!
개추 존나 빨리 올라가네 씹ㅋㅋ
야이씹련아 ㅋㅋㅋ
젠장 마커스 난 니가 좋다!
젠장마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