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야비, 의현같은 대놓고 사기캐랑 라이터 아스트라, 트리거같은 버퍼류만 고돌을 뽑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됨
안되는 애들로 온몸 비틀어가면서 어떻게든 2분 30초 안 넘기려고 발악하는데
딜 부족해서 적들 이리 순간이동했다 저리 순간이동했다 하는 패턴 여러번 보고 졸졸 쫓아다니다보면 현타옴
뭐 참고할 거 없나 해서 유튜브나 온갖 커뮤 이것저것 찾아보면
걍 얼음약점은 미야비로 순삭하고 나머지 한 보스는 넉넉한 시간으로 여유있게 클리어하던데
그냥 적당히 받을 수 있는 거나 받으면서 의현 기다려서 뽑고 미야비 복각 기다려서 뽑고 공허사냥꾼 기다려서 뽑고 이러는 게 좋을 거 같음.
비비안도 어제까진 뽑을 생각이었지만 소유 중인 그레이스랑 시너지가 안 나온다니깐 좀 식었음. 그거 뽑는다고 시유 S가 늘어날 것 같지도 않고 ㅋㅋ
지금 대충 120뽑정도 있는데, 걍 의현까지 존버해서 트리거처럼 1돌 전무 해줘야겠다. 그때 첫트럭 질러서 좀 더 돌파해줘도 되고.
아예 애정캐 아니고 성능볼거면 그게 맞지
내 덱풀론 비비안 뽑아 키워도 성능에 실망할 것 같긴 함 ㅋㅋ 오늘 나온 리뷰 영상들 보니까 좀 이상풀 갖춰진 중견유저들을 위한 캐릭터인 느낌이네
이상이 은근 귀족팟임 이상 쓰려면 한파티당 최소 2개는 있어야 해서
돌파도 필요없음
그래서 뭔 케릭 쓰는데
엘렌 하루마사 그레이스 콜레다 니콜 리나 트리거 코린 소우카쿠 이렇게 키움 ㅋㅋ 루시도 거의 다 키워감. 엘렌 뽑고 접었다가 아스트라 픽업때 복귀했고 픽뚫나서 아스트라는 못 뽑았음. 이후 폴리 꾸준히 모으다가 트리거 1돌 전무해준 상태임. 남은 폴리로 비비안도 뽑을까 하다가 그냥 포기하기로 결정했고
리두랑 월정액만 하는 소과금 유전데 중요한 픽업 때 초회 트럭 박을 생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