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일말의 욕심이라도 있을 텐데

주딱 파딱 이 사람들은 어떻게 된 게

자신이 가진 권력을 안위를 위해 사용하는 게 아닌

찢붕이들만을 위해 사용하는 걸까?

완장은 인간이 아닌 걸까?

아무리봐도 완장은 찢붕이를 사랑한 죄로 평생 완장형에 처해야함이 마땅해 보인다...


완장들...

당신들 왜 이렇게까지 이 찢갤을 위해 목숨을 겁니까?

찢붕이들이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똥짤을 지우고 분탕들에게 칼을 빼들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찢갤과 찢붕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내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들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들 참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