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 동안 일이 술술 풀려서 전설의 로프꾼 된 것마냥 콧대 높아진 상태였는데 오늘 신입도 안 할 실수 거하게 쳐서 무고한 직원 두 명 야근시킴 너무 미안하고 쪽팔려서 지금이라면 주연 엉덩이에 코처박고 똥 쫍빨아먹다가 질식사할수도 있음
죽어 민폐자식
잘못했으면 벌을받아야지 왜 포상을 받으려햐
나같은 찌뿡이도 살아있는대 우울?? 그렇게 우울하면 나랑 뽀뽀하자 (움뫄움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