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프로토타입 이름이 호루스였으면 뽕 좀 있었을 것 같은데 뭔 듣도보도 못한 이름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몰입이 좀 안됐음..
마즘 연출자체는 뽕차오르게 만들었는데 먼가 내용이좀 그렇긴햇어
ㄹㅇ루용
그런당신에게 3장 스토리를
3장은 보스 정체도 떡밥 미리 깔아둬서 좋게봤음
러시아어로 영웅이란 뜻 가져서 그렇게 한거 같은데 걍 익숙하면서도 강렬한 이름 내왔으면 더 낭만 찼을듯
2장 스토리떡밥이 완결이 안났음. 진행하다보면 3장에서 다시 이어지더라고
새크리파이스 떡밥은 알고있는데 '그로이' 라는 이름에 대한 사전작업이 너무 부족했다고 느꼈슴
나도 그냥 내 뇌에 각인된 클리셰로 당연히 이름 호루스일줄알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이름 나와서 벙쪘음
ㄹㅇㅋㅋㅋㅋ나도 당연히 호루스일줄
근데 진짜 그로이라는 어감이 문제긴하네 ㅋㅋㅋ, 호루스 이런거였으면 진짜 네이밍 깔끔한데. 어감하나가 좀 느글거리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