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찢의 특색이나 스토리상 들어가야할 티비 연출이 좀 비어버린 느낌이 엄청 들긴 함




근데 그냥 순수하게 '게임'으로써 티비는 에바였음 ㅇㅇ 다쳐꼬외서 접어버렸을 확률 99프로임




애초에 저런 세계수미궁st 게임롤 시대에 뒤떨어져서 매니악하게 내려간 지가 언젠데 이거를 맛있게 잘 만든 액션에 끼얹을 생각은 누가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