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인플레 줄여줘서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 오랫동안 써도 불편하지 않게 해주는 대신
캐릭간의 시너지나 조합에 긴밀하게 미묘하게 제한을 둬서 너가 좋아하는 그 캐릭의 고점을 뽑아내고 싶다면 새로 나오는 캐릭을 뽑아야 하게끔 유도하는 식이지

붕괴3때를 생각해보셈
시작캐인 삐아나와 신캐인 율자의 성능은 동일하게 육성해도 하늘과 땅 차이지만,
서폿은 생레사만 있다면 거의 모든 조합에 퉁쳐도 상관없었음

근데 지금은 정확히 그 반대잖음
시작캐인 엔비와 가챠캐인 콜레다가 그렇게까지 드라마틱한 차이를 내진 않을지 모르지만 엔비랑 쓸수 있는 캐릭과 콜레다랑 쓸수 있는 캐릭 사이엔 명확한 제한이 존재하잖음

타겜비교라고 천안문당할거같은데 언니겜인데 비교좀 하면 어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