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하도 집에서 쳐 피워대서 쪽지는 왠지 걸릴거같고 

위협이라도 해보려고 집에 안쓰던 빵칼 잘씻어서 

아랫집 문앞에 붙이려고 씻다가 

이건 좀 아닌거같아서 버린적 있었음

고딩때라 그런가 너무 무지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