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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동에 빠졌는데 구해줬다거나, 그때 예언을 처음으로 비틀었거나, 원래 가문에서 도망치는 걸 도와줬다거나
좀 캐릭터 근간적 부분을 구원해준줄 알았네
설마 선플 딸깍으로 끝낼 줄이야
그래놓고 뭘 하면 선플 하나로 사람을 반하게 할 줄 몰라서 추하게 숨기고 '니가 기억 하셈' 이럴 줄이야
칭송회는 갑자기 탑스 중추에 섞여 있는게 당연한 급의 평볌한 광산도 집단 1이 되 버렸고...
하
비비안 파트에 한에서는 솔직히 이블린 급 스토리였다고 생각함
나도 고닉들한테 선플다는중 비비안 하나만 걸려라
니가 기억 하셈은 ㄹㅇ 좀 너무 했고, 선플로 멘헤라녀 길들이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함. 악플에도 존나 개같이 싸워대는 새끼들이 현실에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