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 하면서 오랫동안 가진 의문이 하나 있음
블리치보면 영압 , 나루토 보면 차크라 뭐 이런 힘의 근원이나 시스템이 있자나
원신은 원소 에너지나 뭐 단순히 존나 쎄거나 붕괴는 율자 코어 붕스도 신의 권능 운명의 길에서 힘이 생기고
찢은 뭐임? 일반인이랑 에이전트를 가르는 뭔가 분기점이 있어?
에테르 적합도가 높다고 체내에 에테르 힘을 가진건 아니잖아
사실상 에테르 적합도가 힘의 척도라 보면됨? 신체 기능이 강화되거나 특수한 이능이 생기거나 하는건가
기본적으로 에테르 적성이 높고 추가로 장비에 의존하거나 기본 신체스펙이 좋은 애들이 에이전트지
신체스펙이 좋은게 너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던데 이게 이유가 있음?
예를 들어 누구누구? 일반이들이랑 에이전트 말하는 거면 일반인들도 에테르 농도 낮은 공동 정도는 왔다갔다 하긴 함
앤톤 보면 자동차 들이박는것도 버티는 수준 같던데, 콜레다도 초딩이 무슨 망치에 부스터 달린거 휘두르는지 궁금하고, 카이사르도 별거 없는데 걍 강하고 엘렌 같은 애들은 시렌이니까 시렌 특성으로 생물적으로 강하다 이해됨 위에 애들은 에테르 적성이랑 상관 없이 인자강이더라고
앤톤은 정신병자라 셈
그런건 그냥 플블캐릭이라 보정 받은 거일 듯
에테르적성이 좋은놈들이 장비빨도잘받거나, 아니면 미야비급이거나
캐릭마다 힘을 얻는 연유가 다 다른가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면 시렌도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모름 그냥 그러려니 해야됨
설정으로는 기억나는 게 없는데 오픈 이전 공식집 찾아보면 뭐가 나오려나 내가 느끼기론 에테르 저항과 개인의 전투 능력 외에 더 나온 건 아스트라 음악에 담긴 직접적인 힘 (데시벨 디스크 등)이나 헬리오스 기관의 이식체 이번 의현 술법 말고는 모르겠음
그냥 힘 끌어올 방법이 다양하단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