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논문에 따르면

사례 자체는 부녀근친 >>> 남매근친 > 모자근친 순이라고 함

그러면 이게 실제 빈도수를 뜻하느냐? 그건 아님

신고가 들어온 건만 집게되는 거라

신고가 제일 많이 들어오는 부녀근친(폭력, 협박 등의 비정상적인 요소 때문에 피해자들이 신고를 많이 함)이 통계에 많이 잡히는 것

한마디로, 후자의 건들은 본인들 자체가 불만을 못 느끼고 만족감이 커서 빈도 수에 비해 신고 자체를 안 한다고 보고 있음

즉,


벨과 와이즈가 떡치는 관계라는건 비비안도 아는 사실이라는 거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