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고 지친몸으로 집 침대에 누워서 조용히 로프넷으로 더이상 새로 올라오지않는 파레톤의 댓글들을 보면서 혼자 자위하는거임

그러다 결국 딜도까지 사서 하는데 처음엔 작은걸로 시작하지만 점점

‘파에톤님의 자지가 이렇게 작을리 없어’라는 생각으로 크기를 키우다 결국 경험은 한번도 안했지만 처녀막만 찢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