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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치료능력이야 뜬금없긴 하지만 뭐 앞으로 풀어가면서 납득 시켜야 할 문제라 보는데
분담해서 찾는답시고 리카온이랑 휴고를 일부러 떨어뜨려 놓는건
비비안이 희생 할 상황을 작위적으로 만든다고 느껴졌음
그래 뭐 분담하는게 효율이 좋기야하지 막기힘든 예지같은거라 말을 안한것도 알겠고
근데 그래도 얘네들은 어디서 뭘하길래 아직도 안오나 싶은 느낌이 들긴 함
차라리 같이 행동했는데도 에테리얼이 너무 쎄거나 많아서 희생 할 수 밖에 없었다는쪽으로 가는게 낫지 않았으려나 싶고
표현력이 딸려서 잘 표현은 못하겠는데 스토리텔링이 뭔가뭔가야..
1.4,5때 느꼈던 느낌이랑 비슷함. 납득이야 가는데 뭔가 좀..
전 버전 빌드업 재밌게 하길래 기대했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나?
시간 부족이 아니라 능력부족임. 첨에는 시간이든 뭐든 사정이 있겠지 했는데 시간, 비용 문제가 당연히 없진 않겠다만 이 정도는 순수하게 능력 문제임
결국 끝까지 왜 직접 본인이 들어가는지는 설명 못하고 얼렁뚱땅 넘긴게 제일 어이없었음. 덕분에 처음은 의현 없었으면 죽을뻔하고 두번째는 전투중에 얼쩡거리다 비비안이 본인 희생해서 겨우 구하는게 레전드
나도 좋다는건 동의안하는데 지금까지 봐온 스토리중에서 평가한다면 먹을만한 평가라고봄
매번 빌드업 잘해놓고 망치니까 앞부분과 뒷부분 쓰는 작가팀이 다른가하는 생각까지 듦
좆소 게임사에서 스토리만들어도 이렇게 어설프게는 안만들듯 ㅋㅋㅋ 진짜 작가진들 싹다 갈아엎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