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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치료능력이야 뜬금없긴 하지만 뭐 앞으로 풀어가면서 납득 시켜야 할 문제라 보는데



분담해서 찾는답시고 리카온이랑 휴고를 일부러 떨어뜨려 놓는건


비비안이 희생 할 상황을 작위적으로 만든다고 느껴졌음


그래 뭐 분담하는게 효율이 좋기야하지 막기힘든 예지같은거라 말을 안한것도 알겠고


근데 그래도 얘네들은 어디서 뭘하길래 아직도 안오나 싶은 느낌이 들긴 함


차라리 같이 행동했는데도 에테리얼이 너무 쎄거나 많아서 희생 할 수 밖에 없었다는쪽으로 가는게 낫지 않았으려나 싶고



표현력이 딸려서 잘 표현은 못하겠는데 스토리텔링이 뭔가뭔가야..


1.4,5때 느꼈던 느낌이랑 비슷함. 납득이야 가는데 뭔가 좀..


전 버전 빌드업 재밌게 하길래 기대했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