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생각나드라..이새끼 처음 나왔을땐 ‘그냥 정신나간 싸패 빌런이구나‘덕분에 이번 스토리는 짜치겠거니 싶었는데그냥 람보 그자체였음.. 실제로 ‘명예롭게 죽거나 비겁하게 살아남거나’ 마인드때문에베트남전 이후 군인들 PTSD가 심했던거 보면 현실적이어서 더 좋았는듯리라 소대원들 녹음에선 그냥해버림..- dc official App
사실 요즘 젠존제 보면서 훌쩍인적 많은데 갤에서는 쿨하게 즐긴 척 하고있음
ㄹㅇ 다들 똥얘기만 덜쳐하면 ㅅㅂ
귀향 <<< 노래 ㅈㄴ 구슬픔...
총알 막는거까진 클리셰로 이해되는데 그걸로 티배깅까지 가능하다고..
트리거는 좋았음
비화는 항상 평타 이상은 치는거 같음, 작가 팀이 다른지 몰라도. 트리거는 특히 좋았음
항구에서 쓰레기통 뒤져보면 빌런이 예전에 쓴 일기 나오는데 얘도 트리거 마냥 고아고, 같은 부대출신중에 사귀는 사람 있었는데 사건 터지기 좀 전에 프로포즈 받음.
헐 숨겨진 디텔이네 그럼 옛도시함락으로 그 프러포즈한 사람도 죽은거??
ㅇㅇ 작전 끝나고 오면 받아 주려 핬는데 자기빼고 소대원 다 죽음
ㅇㅇ 당연히 죽었고, 비화 중간에 빌런이 집안에 쳐박혀서 며칠내내 울었다고 나오는데 아마 그것땜에 충격이 커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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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찢붕이 이런 조잡한 스토리로 감동 안받는 모습 너무 쿨해 멋져
몰입안되긴함 - dc App
난 또 자위 휴지인줄 알았네
녹음본이 슬프긴 하더라
스토리 고트 서사 고트 외모 고트
찢은 메인스는 별로인데 비화는 좋음.. - dc App
조이는 비명은 못참지
너무 울라고 강요해서 그런지 오히려 눈물이 들어감...
난 오히려 총맞고 안뒤지고 5분넘게 연설할때 잠오던데
https://m.dcinside.com/board/zenless_zone_zero/949485
몸 아플때 엔비 비화보고 계집애같이 울었음
명령에 따르기만한 병사만 노리고 책임 있을 명령권자는 안노려서 핑계 대는 싸패로 보였음
그래서 파에톤이 그거 따지면서 지적하잖아. 넌 그냥 만만한 놈만 골라서 분풀이하는 푸씨년이라고
병사들이 다수결로 정한 부분도 있음
미야비 때 기대했던 감성을 트리거에서 느낄 줄은 - dc App
일기 쓴 거 보면 오열하겟내
근데 솔직히 조이 총맞고 유언 남기는 시간이 너무 긴게 흠임.
저렇게 씨불이고 있을때 응급처치 하고 밖으로 데려갔으면 살았겠다란 생각까지 들었음
ㄹㅇ 대사 압축 충분히 가능해보이던데
잘 짚었네
트리거 스토리 좋음 ㅇㅇ
트리거랑 유족들 만날때 눈물흘림. - dc App
람보 뭔 내용임?
베트남전 참전용사가 전쟁 ptsd 걸려서 개고생하는 내용, 2편부터는 레이건이 지랄해서 그냥 다 때려부수는 영화가 돼서 걍 근육질 마초남이 기관총 들고 다 때려부수는 영화가 돼서 사람들이 이쪽으로 더 많이 앎
씨발 여기서 난 주차장 알바도 못 한다고요!!
나만 대화 너무 많은거 지루해서 스킵해버렸나 그렇게 감동적인건 줄 알았으면 걍 쭉 볼걸그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