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변두리에 인적도 드문 곳 같던데
그럼 근처에 있던 시민들 몇명 얼리고 베어버렸을수도
주연이랑 파에톤이 수습한다고 조각난 얼음 고기들 밟아서 부순담에 근처 하수구로 쓱쓱 흘려보냈으면 아무도 모르는거고
분명 사람들 있던 곳에서 폭주한건데 에테리얼만 깔끔하게 베었을까
폭주 이후 죽음의 공동으로 떨어졌고 에테리얼만 죽였다 그런 설명을 주연이랑 파에톤이 하긴 해서 아니라면 아니지만
그냥 그런 망상이 듦
도시 변두리에 인적도 드문 곳 같던데
그럼 근처에 있던 시민들 몇명 얼리고 베어버렸을수도
주연이랑 파에톤이 수습한다고 조각난 얼음 고기들 밟아서 부순담에 근처 하수구로 쓱쓱 흘려보냈으면 아무도 모르는거고
분명 사람들 있던 곳에서 폭주한건데 에테리얼만 깔끔하게 베었을까
폭주 이후 죽음의 공동으로 떨어졌고 에테리얼만 죽였다 그런 설명을 주연이랑 파에톤이 하긴 해서 아니라면 아니지만
그냥 그런 망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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