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창시절부터 개씹 오타쿠 모쏠찐따인데
내동생은 놀고다니는 무리에 있는 그런 애였음
여자친구도 매번 바뀌고, 오히려 귀찮다고 차는걸 봤음
근데 집에서는 항상 날 깔보거나, 무시한적은 없는거 같음
성인되고 나서는 말만 없고 시크하지, 챙겨줄거 다 챙겨주더라..
흠.. 이런 개씹찐따형인데, 챙겨주고 하는거 보면 착해..
아직 내눈엔 초등학생때의 그모습이 보이는지, 그저 귀여움..
가끔 초등학생때의 모습을 그리워 하는지 애가 컸다고 느끼면 조금 아쉬운듯한 느낌도 들긴 함
[자유] 지금 생각하면 내동생 착한거 같음
익명(118.41)
2025-04-27 16:45
추천 0
다른 게시글
-
초번에 접었다가 복귀해서 캐릭풀 어찌해야합니까 형들 [1][자유] 예고르(hjy1104) | 25.04.27추천 0
-
이블린때매 라이터 뽑으려했는데[자유] 익명(tumum) | 25.04.27추천 0
-
복복이 얼굴위에 앉아서 방구끼고싶다[자유] 나라겨울(winter293) | 25.04.27추천 0
-
스토리 분량 질문[질문❓] 익명(cannot7580) | 25.04.27추천 1
-
뉴에리두는 대체 머하는곳임...? [10][자유] Raya(ironcladshark) | 25.04.27추천 0
-
귤복복 뺨 개쌔게 때리고싶어 [7][자유] 익명(carrier1983) | 25.04.27추천 0
-
아 시발 [2][자유] 익명(priority9912) | 25.04.27추천 0
-
코린이 엘렌 때려눕힌거 합성임?[자유] 엘렌꼬리(guitar6087) | 25.04.27추천 0
-
방부 드디어 9별 ㅜㅜ [5][자유] 큰두루미(drinkold90) | 25.04.27추천 1
-
버튜버 키가 큰게 맛있는건데[자유] 찢붕이(14.56) | 25.04.27추천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