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모바일에 적응되서
하도 젠레스만의 새로운 시스템이많다보니깐
그거 이해못하면 졸리다고 느껴지고
그런거 금방금방이해하고 적응하는사람은 재밌다고하는듯
저 전자에 속한사람도 그냥 초반에 좀참다가 계속하면 적응하니깐 재밌다고 의견바뀌는사람들도있고
아니면 계속 참고해도 취향안맞아서 재미없다는사람도있고
근데 난 이렇게생각함
게임이 불호의 입장에서 바뀔필요는없다고함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애초에 이게임 컨셉이 TV시스템이 오픈월드탐험을 대신하는 시스템인데 어차피 바뀌지도않을테지만
걍 arpg 장르 자체가 원래 호불호 심한 장르임
나도 하다보니 재밌어진쪽
게임완성도보면서 오...하다가 점점 재밌어짐
세로운게 이질적인거 이전에 먼가 초반은 걍 노잼이긴 했음...
반강제로 교체시키는 것도 좀 맘에 안들기도 했고 ㅇㅇ; <- 이건 지금도 썩 맘에 들진 않는데, 겜 전투 핵심이 교체돌리면서 패링치고 격파하고 딜박고 이러는 거다 보니까 거기에 재미들려서 좀 괜찮아지긴 했음
옆으로 피하고 패
사료라고봄...상시는 좀 풀지
난 개인적으로 오픈월드보다 이런 방식이 훨씬 좋음 오픈월드 다 뒤져가면서 탐험하기엔 이제 너무 지쳤어
tv가 왜 오픈월드 탐험을 대신하는 거야 스토리에선 그냥 연출용으로만 쓰이는데
내가 잘못쓰긴했는데 결론은 니의견이랑 비슷한소리임 원신 붕스처럼 돌아다니고 대화하는 상호작용하는 행동을 대신한게 TV시스템이지
난 오픈월드는 정신없어서 싫고 오히려 TV때문에 간편해서 하기좋음..ㅇㅇ
난 퍼즐푸는거 좋아해서 tv도 재밌었음 ㅋㅋ
하지도 않고 평가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난 오픈월드랑 턴제 입맛에 안맞아서 원신 붕스도 1버전찍먹하고 접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