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는 전쟁에 있다 는 캐치프라이즈가 인상깊네요. 당시에는 군수용 라이터를 생산하느라 민간판매까지 중지했다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941 블랙 크래클에 꽃혀서 좀 모아봤습니다. 하지만 녹이 있다는 말에 자꾸 망설여지네요...
댓글 3
일반적인 1941 제품에는 그다지 녹이 없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zippo&no=909&_rk=zx3&page=3 본문에서 언급한 제품은 위의 포스터들이 만들어질무렵 잠시 만들어진 스틸제 케이스에 해당하는 이야기이며 링크의 제품만 따로 스틸제품이다보니 하부 바닥에 녹이 살짝 피어있었습니다. 그나마도 쉽게 지울수 있는 수준의 녹이었습니다. 녹때문에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참조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포스터들 재미있고 멋집니다, 실물크기로 출력해서 어딘가 붙여두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00(115.22)2020-11-18 17:26
답글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하시니 안심이 되네요.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익명(1.229)2020-11-18 17:31
답글
녹이 많이 신경쓰이신다면 일반 1941 크래클 제품을 구매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듯 합니다.
일반제품은 케이스가 스틸이 아니라 녹에도 다소 강한듯 합니다.
일반적인 1941 제품에는 그다지 녹이 없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zippo&no=909&_rk=zx3&page=3
본문에서
언급한 제품은 위의 포스터들이 만들어질무렵 잠시 만들어진 스틸제 케이스에 해당하는 이야기이며 링크의 제품만
따로 스틸제품이다보니 하부 바닥에 녹이 살짝 피어있었습니다.
그나마도 쉽게 지울수 있는 수준의 녹이었습니다.
녹때문에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참조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포스터들 재미있고 멋집니다, 실물크기로 출력해서 어딘가 붙여두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하시니 안심이 되네요.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녹이 많이 신경쓰이신다면 일반 1941 크래클 제품을 구매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듯 합니다. 일반제품은 케이스가 스틸이 아니라 녹에도 다소 강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