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제품은 사실 언제 어디서 구입했는지 기억이 나지않는 제품으로 옷장 한구석에서 빛이 반사되는 박스를 꺼내어보니 있던제품입니다.
바닥을보니 07년 생산 아머제품이던데 아마도 잭다니엘 각인제품이라 구입해놓은 제품인듯 합니다.
제품은 10,000개 한정품으로 보이는데 이런 류의 한정제품은 사실 큰 인기도 없는데다 국내 판매가격이 다소 높은편이라
그다지 인기가 애매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유명한 짐빔이나 비슷한 위스키류의 각인이 들어간 한정판 제품들이 꽤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아머 각인특유의 좀 깊고 둔탁한 느낌의 이런 각인은 가만히 보고있으면 재미가 있습니다.
아니 개간지네 ㅁㅊ
감사합니다, 페인팅과 각인이 함께 들어간제품이라 재미있는 제품인듯 합니다.
와.... 개추드립니다 - ¿ddⱯ cp
감사합니다, 가끔꺼내어보는 제품으로 좋아하는 로고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