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년은 지난 영상이지만...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해외 지포 유튜버의 AS 후기 영상입니다.
간단하게 작동불량 사유를 적어 배송하자 깔끔하게 수리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인서트까지 돌려주는군요.
지포에 스티커를 붙여놓은 모양새가 마치 깔끔한 새 지포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국내 지포 AS 서비스의 경우 수리를 잘 해주지만, 작은 흠의 경우에도 수리없이 새 제품으로 교환해버리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저 택배상자는 엽서처럼 상자를 구매한 후 주소를 적어 바로 배송할 수 있는 방식인거 같은데 아주 탐나네요. 중고거래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저런 상품이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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