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편의점에서 지포에서 생산한 아이코스 기기를 판매하는 것을 봤습니다.
요즘은 연초보다는 아이코스나 전자담배를 많이 쓰는데, 결국 수익성을 위해서는 라이터 보다는 아이코스 기계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나 사촌을 보니 이제 담배에 라이터도 잘 가지고 다니지 않던데, 아직은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라이터 사업이 성냥처럼 사장세로 들어갈지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부흥할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일본이나 해외에서는 오타쿠 문화, 수집 상품으로서 명목을 이어가고 있으니 다행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