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꺼내본 제품은 collectible of the year 의 1998년 제품 일명 C시리즈라고 부르는 C98제품입니다.
한때(지금도 좀 그렇습니다) 지포사에서 야심차게 수집용 라인으로 밀던제품들중 어떤면에서는 가장 유명했던 제품군인 C시리즈의 98년 제품 ZIPPO CAR 입니다.
제가 지포라이터를 처음 수집 느낌으로 구입하기 시작했던것이 C시리즈와의 조우 였습니다, 작고 간단히 만들어진 90년대 플라스틱 지포 케이스가 아닌
철 재질의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의 틴케이스에 들어가 판매되던 이 제품들은 개인적으로는 센세이션한 물건이었습니다.
판매상 사장님의 짧고 빠른 설명에 혼이 살짝 빠져서 구입했던 제품중 하나인 이 C 시리즈는 지금도 제가 수집하는 테마 1순위 제품입니다.
사실 아래 제가 소장한 아래사진의 제품은 98년도 당시에 구입한 제품은 아니고 당시 구입한 제품을 팔아버린뒤 후회하다 다시구입한 제품입니다.
당시 구입한 가격의 거의 2배를 들여 구입했더니 가슴이 꽤 시리기도 했습니다.
90년대 컬렉션 라인 제품답게 틴케이스에 들어있는 모습입니다 바닥면의 모습인데 녹이 여기저기 피었습니다, 장농에 제습제를 더 넣어야겠습니다.
정면의 모습입니다, 그림의 모습은 4~50년대에 실존한 지포홍보용 지포카의 모습입니다.
측면에 사진도 있는 실존했던 차량입니다.
케이스내의 지포공장 견학신청서 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연이 없을듯하여 아쉽습니다.
지포카 에관한 간단한 책자 입니다.
그외 지포 인서트에 들어가는 플래쉬 광고지도 들어있습니다, 국내에 수입되었던것으로 알고있는데 저 제품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판매하는것을 봤다면 하나쯤 구입했을듯한 물건입니다.
제품은 지포카 부착물이 붙은 지포라이터와 키홀더 하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C시리즈 대부분에 뭔가 포함된 제품은 그닥 많지않습니다만, 이처럼 키홀더가 포함된 제품은 괜한 만족감이 드는편입니다.
미사용 제품이지만 깔끔하지 않네요 잘 닦아 놓아야할지, 보관에 고민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뒷면 모습입니다.
98년 2월 생산품의 바닥각인입니다.
지포카라니 한번쯤 보고싶네요. 지포에 무늬가 튀어나와있는 디자인을 선호하진 않으나 이제품은 깔끔한 편이라 좋아보이네요 - ¿ddⱯ cp
저와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저도 사진과같은 방식의 부착물 제품은 그리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틴 케이스와 키홀더는 거부할수 없는 매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제품이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역대급으로 멋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