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척이나 아껴가며 사용하고있는 국내 각인판 콘스탄틴과 기타 날붙이들 청소하며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장작패고 가지치기 하면서 사용하는 물건들도 오랬만에 청소하고 기름치니 상쾌한 느낌의 주말입니다.
[질문] 거의 매일 주머니를 채워주는 지포라이터와 다른것들입니다.
00(115.136)
2020-12-12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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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각인판은 확실히 각인의 색이 다른 정품과는 다르게 색이 연하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옆에 말보로는 보루인가요? 아니면 롤링 타바코 쓰시나요?
정품 콘스탄틴의 경우에는 각인된부분에 착색?도색? 등이 들어가있습니다, 사진의 물건은 그냥의 아머에 기계각인만 들어간물건이구요. 16년에는 저것이 그나마 구할수있는 최선이었죠, 워낙 애착물건이라 정품 콘스탄틴도 구하지않고 사용하는 계륵같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말보로는 보루 케이스인데 모양이 재미있어서 옆에두고 찍어봤습니다. 롤링타바코는 골든 버지니아라는 제품을 좀 태워봤는데 맛은 둘째치고 말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노하우가 있다면 한수 부탁드립니다. 아직 새제품 한봉이 서랍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롤링타바코 저도 몉년째 핍니다 ㅋㅋ 드럼펴요 전 일단 연초넣는 양이 중요한데 이건 좀 하다보면 감이 잡히고 그다음은 연초 넣고 돌린다음에 종이 접듯이 접고 올려서 침바르면 편해요
저는 균일하게 넣어서 마는것이 무척 힘이들더군요, 어떤부분은 얇고 어떤부분은 두툼해서 말아넣기 참 쉽지 않았습니다. 무슨 담배마는 기계같은걸 살뻔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