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적인 설정은 불가능하고, 관리자와 구두로 상의하여 디자인을 정할 수 밖에 없었던 현재의 지포샵과 달리

국내의 마*샵처럼 사이트 내에서 소비자가 쉽게 이미지와 문구를 설정하면

지포샵에서 이를 각인하여 보내주는 서비스를 구상했던 적이 있습니다.



네... 이미 있더군요.

미국 지포 본사인 zippo.com에서 마*플샵과 유사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도형 각인을 지원하고, 국내샵과는 달리 훨씬 더 다양한 기본 제품을 품절 없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기본제품 외의 다른 모델에는 각인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흠이군요.

찾아보니 미국내 배송만 지원하는 모양인데, 국내 배송을 받으려면 배대지를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