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도 몇번 올라온적이 있는 제품인데 저도 이번에 구입한김에 후기를 한번 써봅니다.

알리에서 구입한 제품으로 정확하진 않지만 조로사에서 만든물건인듯 합니다.


일단 이제품은 기존 지포라이터의 사용중 인서트가 딸려올라오는 증상을 어느정도 잡을수 있는가가 궁금해서 구입해봤습니다.

그리고 지포라이터와의 장착성도 확인해봤는데요.


일단 2주 사용기준 장착성 기름에대한 반응 등은 좋습니다, 특별히 기름과 반응하지도않으며 지포라이터에 쉽고 타이트하게 잘 맞습니다.

그리고 인서트를 잡아주는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사진과 함께 써보겠습니다.





장착은 아래사진과같이 기존 팰트를 분해하고 장착하면됩니다, 물론 부싯돌 스프링을 분해한 다음 장착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 2장이 인서트가 올라오는부분에대한 사진입니다 먼저 첫번째 사진이 기본 장착된 사진입니다.

기본 장착한뒤 개폐 약 50회 후 아래상태 정도로 올라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06년식의 꽤 험하게 오래 사용된 제품으로 인서트가 꽤 헐거운편이 었습니다, 두어번 개폐하면 

인서트가 꽤 올라오는 정도의 제품으로 제품 장착후 개인적으로 납득할정도의 상태가 된듯합니다.


이정도 상태라면 사용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듯한데 인서트와 케이스의 간격이 제품마다 다소 차이가 나는만큼

모든제품에 똑진 않을듯도 합니다.

인서트가 어느정도 올라온 모습입니다.



다음은 제품의 외형사진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기름넣을때 여닫을수 있는 뚜껑과 부싯돌 스프링을 장착하는 구멍등이 보입니다.


후면은 별다른것이 없는데 사출자국이 살짝 튀어올라와 칼 등으로 다듬어야하는 개체도 있습니다.

제품자체가 다소 단단한 고무라 쉽게 잘립니다.


주유 뚜껑을열면 아래와 같은 모습입니다, 주유구 뒷부분의 작은 수납공간이 부싯돌을 보관하는 곳으로 

보관에 적당할듯합니다, 저는 보관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서트가 무척 헐거운 제품에 하나정도 장착해서 사용하면 꽤 괜찮은 느낌을 받을수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주유후 기름누유는 개인적으로 없었으며 과유하지만 않는다면 별다른 문제 없이 사용에 충분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물건으로 호기심에 실사용하는 제품에 한번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